작성일 : 2018-10-27 10:28:08
 
중국의 험난했던 올림픽 도전사
 글쓴이 : 도은준
조회 : 284  

히딩크 감독을 선임하면서 

다음 도쿄 올림픽 본선진출을 목표로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는 중국 



대한민국이 2012년 런던올림픽 동메달, 2016년 리우올림픽 8강 진출 등 

아시아 유일 2개 대회 연속 8강이상에 진출하는등 올림픽 레벨에서 세계적인 강호로 성장할 동안 

(올림픽 본선 8회연속 진출이라는 세계기록도 보유중) 




중국 역시 진핑이가 축구굴기 타령하면서 

국가적 역량을 집결해서 난리를 치는 모양새지만

아직까지 그닥 성과는 없어 보입니다. 






2000년대 이후 중국의 험난했던 올림픽 도전사 

(2008년은 자국에서 개최한 올림픽이라 물론 본선 진출했습니다) 











<2000년 시드니 올림픽 아시아 예선> 




1차예선 7조에서 중국은 베트남, 북한, 미얀마와 한조에 편성되어 

6전 전승 20득점 무실점의 완벽한 기록으로 최종라운드에 진출 



최종라운드에서 대한민국, 바레인과 최종예선 B조에 편성 

당시 3개팀중 조 1위만 본선직행 






<2000년 시드니 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 C조 최종순위> 



1위 대한민국 (승점 10) (골득실 +3)

--------------------------- 시드니 올림픽 본선 진출

2위 중국 (승점 4) (골득실 -1)

3위 바레인 (승점 3) (골득실 -2) 



대한민국에 압도당하면서 올림픽 본선 진출 실패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아시아 예선>



중국은 2차예선에서 시리아와 1승1패 난타전 끝에 골득실차로 간신히 누르고 

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에 진출했습니다. 



공교롭게도 아시아 최종예선에서 지난대회 최종예선에서 만났던 대한민국을 다시 만납니다. 

최종예선 A조에 대한민국, 중국, 이란, 말레이시아 이렇게 4개국이 편성되고 

조 1위가 아테네 올림픽 본선진출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 A조 최종순위> 



1위 대한민국 (6전 전승) (9득점 무실점) (승점 18) (골득실 +9)

------------------------ 아테네 올림픽 본선 진출 

2위 이란 (3승 3패) (승점 9) (골득실 +6)

3위 중국 (2승 1무 3패) (승점 7) (골득실 -1)

4위 말레이시아 (1무 5패) (승점 1) (골득실 -14) 




대한민국이 압도적인 6전 전승 무실점으로 조기 본선진출을 확정하는 완벽한 모습을 보여줌 
 

중국은 당시 조 최하위였던 말레이시아와 비기는등 고전을 거듭하다 

3위로 탈락 







<2012년 런던 올림픽 아시아 예선> 



아시아 2차예선에서 중국은 오만과 맞대결을 펼치게 됩니다. 

2번의 맞대결(홈 & 어웨이) 승자가 최종예선에 진출 



중국은 1차전 상하이 홈에서 열린경기에서 0:1로 오만에 패하였고 

2차전 오만원정에서 1:3으로 역시 패하면서 


최종합계 2패로 

최종예선 진출도 실패 



중국을 이기고 최종예선에 올라온 오만은 대한민국과 최종예선 같은조에 편성되었으나

대한민국에 2패를 당하면서 밀려서 최종적으로 올림픽 본선진출은 실패 

(대한민국 홈에서 0:2 패, 오만 홈에서 0:3 패) 











<2016년 리우 올림픽 아시아 예선> 



AFC U-23 챔피언십 대회가 올림픽 최종예선을 겸하는 대회로 

바뀌면서 


이제 과거 최종예선 홈 & 어웨이 시스템이 아닌

한 국가에 모여서 최종 1위~3위까지 본선에 직행하는 시스템으로 바뀐 리우 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 




중국은 지난대회 최종예선에도 못올라왔지만

이번엔 진핑이의 축구 굴기타령등 전폭적인 지원속에 


U-23 챔피언십 예선 J조에서 라오스, 몽골, 싱가포르 등 비교적 약체들과 한조에 편성되어 

3전 전승 13득점 무실점으로 


U-23 챔피언십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AFC U-23 챔피언십 본선에서 중국은 

이란, 카타르, 시리아와 A조에 편성 


3전 전패 조 최하위로 예선에서 탈락하고 말았습니다. 







<리우 올림픽 최종예선(U-23 챔피언십) 본선 A조 최종 순위> 



1위 카타르 (3전 전승) (승점 9) (골득실 +5)

2위 이란 (2승 1패) (승점 6) (골득실 +2)

------------------------------- 8강 진출 

3위 시리아 (1승 2패) (승점 3) (골득실 -2)

4위 중국 (3패) (승점 0) (골득실 -5) 





개최국인 카타르는 2022년 월드컵 개최국으로 

리우올림픽 출전에 엄청난 의지를 드러내면서 

이 대회도 개최국으로 조별예선에서 3전전승 무시무시한 경기력으로 

8강에 진출 북한을 연장접전 끝에 2:1로 제압하고 4강 진출하면서 


4개국 중 3장의 본선티켓이라 본선 진출 가능성이 매우 높았으나 

4강에서 대한민국에 1:3으로 완패를 하면서 

3~4위전으로 밀려났고 



홈관중의 열광적인 응원이 있었으나 

결국 이라크에 연장전에서 1:2로 패하면서 


올림픽 본선진출 실패 









2000년대 이후 

자국에서 개최한 2008년 올림픽 빼고는

단한번도 본선진출에 성공한적 없는 중국 


결과도 그렇게 좋지를 못했습니다. 





히딩크 감독이 왔다고 해도 

중국의 험난한 올림픽 도전사는 앞으로 계속될거라 생각됩니다. 



이번 도쿄 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은 태국에서 열리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3장의 티켓싸움은 대한민국, 호주, 우즈베키스탄, 중동팀의 싸움이 될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어차피 일본은 자동출전이니) (아시안게임과 달리 올림픽은 호주도 아시아에 편입 되어있는 상태) 


또 복병으로 개최지가 개최지인 만큼 

최근 연령별 아시아 대회에서 두각을 내고 있는 동남아시아의 베트남 혹은 

홈관중의 열광적인 응원이 있을 태국 정도가 복병이지 않을까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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